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장기미집행 군 계획시설 중 집행가능성이 없는 시설에 대하여 해제 고시를 한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 계획시설 결정 고시일로부터 20년이 지날 때까지 미집행된 시설은 2020년 7월1일부터 자동으로 효력이 상실하게 된다. 평창군은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사유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해제를 위한 전수조사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집행 가능성이 없는 군 계획시설에 대하여 4월 17일자로 해제고시를 한다. 전체 미집행시설 367개소 중 우선해제시설은 40.9%인 150개소로 도로 136개소, 주차장 4개소, 공원 10개소이며, 폭원 및 연장 등을 현황에 맞게 축소하는 일부변경 시설은 도로 41개소, 주차장 1개소, 자동차정류장 1개소로 총 43개소이다. 평창군은 "금회 해제되는 군계획시설을 제외한 장기미집행시설 40개소에 대해서는 실효 이후에도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0년 6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하고, 2024...

국토교통부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원근영)는 '교통사고 잦은 곳 기본개선 계획'의 일환으로 평창군 대화면 대화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공사개요 위 치 :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 일원 사업량 : 회전교차로 1식 예산액 : 520백만원 사업기간 : ‘20. 3. 3. ~ 20. 12. 30. 발주/시공/감리 : 정선국토, 대아건설(주), ㈜서영엔지니어링 평소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화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함으로써 차량의 원활한 흐름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회전교차로 공사시행 시 부분 통제가 불가피함에 따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로이용자의 서행 운전과 현장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공사로 인한 도로이용자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공사구간 전·후방에 안전간판 등 안전시설물을 보강 설치하고, 장비 및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빠른 기간 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예정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지가열람은 군청 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평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열람 후 예정지가에 대하여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기한 내에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후 평창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국세, 건강보험료, 대부료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소유하고 있는 토지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의견제출 단계부터 결정․공시까지 주의 깊게 살펴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13일(월) 군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관광안내 채팅 서비스를 지난해 6월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눈동이TV' 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눈동이는 평창을 상징하는 평창군 마스코트로서 겨울여행이 매력인 지역의 특색을 살린 캐릭터로 흰 눈이 가진 청정한 느낌을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로 연계한 평창군 브랜드 사업 중 대표적인 사례다. 평창군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군이 운영하는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캐릭터 홍보활동을 최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최초로 눈동이를 주제로 한 여행전문채널을 유튜브에 개설하고 운영한다. 유튜브 '눈동이TV'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해 여행자들과 관광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눈동이 관광안내 서비스의 연계사업으로 관광안내사 직책을 가진 눈동이의 시선으로 관광지, 축제, 숙박, 음식, 등 다양한 여행소식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할 전망이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눈동이T...

평창군은 올해 첫 파프리카 수출을 시작했다. 청정영농조합법인(대표 지용하)은 지난해 1,433톤(3,911천불)을 일본으로 수출하였고, 올해 4월 초 파프리카 7톤을 일본으로 수출하면서 본격적인 수출 길에 올랐다. 청정영농조합(대표 지용하) 및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오대(대표 지용선)는 파프리카 전문 생산단지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운영실태평가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파프리카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 수출 목표는 각각 1,500톤(4,100천불), 2,000톤(5,000천불)이다. 박창운 유통원예과장은“최근 한일관계, 코로나19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무사히 수출 길에 올랐고, 2020년에는 수출 농산물 집하 선별장 지원 사업비 6억7천만원을 투입하여 선별장 증축(개보수), GAP 시설 도입, 최신 선별라인 설치로 품질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출 물량을 확보하는 등 파프리카 수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관내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120개 종교시설에 소독제 427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종교시설에 손소독제를 배포한데 이어 9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소독제를 종교시설에 배포함으로써 종교행사 전후 직접 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군이 지원한 살균소독제는 벤잘코늄염화물농축액으로 물을 1:200으로 희석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인체용이 아니라 종교시설 내·외부를 살균하는데 사용하여야 한다. 평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는 종교시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소독제를 배포하였으며, 종교시설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보다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대관령실버드림스키회(회장 김철영)는 10일(금) 평창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평창군에 기탁했다. ‘대관령실버드림스키회’는 40대에서부터 스키를 즐기는 남녀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꿈나무 지원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장학금 지원에도 힘써 왔다. 김철영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격려와 서로에 대한 배려로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정부 및 강원도 지원금과는 별개로 평창군 재난기본소득을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른 예산은 84억원으로 통합관리기금 자금융자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에 긴급 편성하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기준은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을 거쳐 마련했으며, 모든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면 소상공인에게도 간접수혜가 돌아가고 행정적, 절차적 문제 최소화와 신속한 지원으로 지역 소비 진작과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군민과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 및 생활안전을 위해 대출이자 및 카드 수수료 지원, 시설개선사업(점포당 1천만원), 전통시상 위탁시설 임대료 감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1,500여명에게 400~520천원, 아동양육지원(1,220...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3월 말~4월 초 꽃샘추위로 발생하는 농작물 저온피해를 예방하고자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봄(3~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나 기온 변화가 크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5월 발생한 저온피해는, 강원도 5개 시・군(춘천, 태백, 평창, 정선, 양구)에서 207농가, 94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우리군 피해는 약 7.7ha로 사과 0.26ha, 고추 1ha, 인삼 6.5ha의 피해가 발생했다. 평창군은 전년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 재해업무 담당자, 농업인에 대한 사전대비 예방활동 독려 및 피해예방, 신속한 피해조사를 위한 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창운 유통원예과장은“주요 작물별 저온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농작물재해보험 홍보 및 가입 장려,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피해발생에 따른 보상대책 마련으로 농가 손실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건강한 먹거리 판매를 위한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을 오픈했다. 이 사업장은 신규 자활사업장으로 4명의 자활참여자들이 기술 및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였고, 매장에서 바로 도정한 100% 국내산 현미로 얇고 딱딱하지 않은 수제 누룽지를 만들어 판매한다. 현미는 식감이 거칠지만 부드러운 현미로 도정하여 만든 누룽지는 쌀눈과 풍미가 살아있고 쉽게 흡수되지 않아 높은 포만감을 가지고 있어 건강식, 다이어트식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판매장에서는 식사대용으로 가능한 현미 미숫가루, 시리얼 등 다양한 건강한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석균)에서는 기업연계형 베트남쌀국수, 빨래방, 굼벵이 사육 등 10개의 자활근로사업에 56명의 저소득층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19년 5월부터 시작한 초가집 굼벵이사업은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되는 흰점박이 꽃무지 굼벵이를 사육하여 5월부터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맞...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태풍, 집중호우,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농작물과 시설 피해손실을 최대한 보전 받도록 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피해 경감 및 경영안정을 위한 것으로 2019년의 경우 99.5ha, 71농가가 보조를 받았다. 보험료는 국비 50%, 지방비 35%로 보조비율은 85%이며 농가의 부담률이 적고 보험가입 시 보험분을 선면제하고 사업개시가 된다. 보험 대상은 논, 밭 작물 및 과수, 농업시설로 40개 재배 품종별로 설정된 보험 판매기간 내에 반드시 가입하여야 하며 자세한 설명 및 안내는 가까운 지역농협이나 NH농협손해보험(1644-890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국고 보조금과 별도로 지방비로 추가 지원하는‘2020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2020년도 개별주택에 대한 사업신청 접수를 4월 13일부터 받을 예정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택소유자는 먼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여 참여기업 선택 및 계약체결, 사업승인까지 추진절차를 밟아야 하며 지방보조금은 한국에너지공단 사업승인 대상자에 한하여 지원이 된다. 지원 분야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의 4분야이며, 지방보조금 최대 지원 금액은 가구당 태양광 100만원, 태양열 500만원, 지열 400만원, 연료전지 284만원으로 세부 지원 단가 및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 ‘2020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