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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자활센터,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 오픈

AI 요약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건강한 먹거리 판매를 위한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을 오픈했다. 이 사업장은 신규 자활사업장으로 4명의 자활참여자들이 기술 및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였고, 매장에서 바로 도정한 100% 국내산 현미로 얇고 딱딱하지 않은 수제 누룽지를 만들어 판매한다. 현미는 식감이 거칠지만 부드러운 현미로 도정하여 만든 누룽지는 쌀눈과 풍미가 살아...

평창지역자활센터,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 오픈
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건강한 먹거리 판매를 위한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을 오픈했다. 이 사업장은 신규 자활사업장으로 4명의 자활참여자들이 기술 및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였고, 매장에서 바로 도정한 100% 국내산 현미로 얇고 딱딱하지 않은 수제 누룽지를 만들어 판매한다. 현미는 식감이 거칠지만 부드러운 현미로 도정하여 만든 누룽지는 쌀눈과 풍미가 살아있고 쉽게 흡수되지 않아 높은 포만감을 가지고 있어 건강식, 다이어트식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판매장에서는 식사대용으로 가능한 현미 미숫가루, 시리얼 등 다양한 건강한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석균)에서는 기업연계형 베트남쌀국수, 빨래방, 굼벵이 사육 등 10개의 자활근로사업에 56명의 저소득층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19년 5월부터 시작한 초가집 굼벵이사업은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되는 흰점박이 꽃무지 굼벵이를 사육하여 5월부터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맞는 자활사업단 발굴과 자활기업 육성까지 체계적인 지원으로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현미와 누룽지 평창점은 전화주문(334-5430)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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