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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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하2리 이학봉 이장 사회복지 분야 마을 행정의 달인 선정

평창읍 하2리 이학봉 이장이 11일 영월군에서 열린 제20회 2026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기념식에서 ‘2026년 마을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마을 행정의 달인’은 도내 이·통장 가운데 높은 업무 숙련도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분야별로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마을 행정의 달인’ 현판과 공적 영상 제작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학봉 이장은 2007년 평창읍 하2리에 전입한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오랜 이장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주민 화합을 위한 하평마을 들꽃축제를 기획·운영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왔다.
아울러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1사 1촌 자매결연을 유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발굴해 마을주민봉사대와 마을청년회를 결성하는 등 주민 참여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또한 이장협의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귀농·귀촌인과 젊은 인구 유치에도 적극 나서 활력 있는 마을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학봉 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초심을 잃지 않는 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 정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항상 마을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이학봉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마을 행정의 달인’은 도내 이·통장 가운데 높은 업무 숙련도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분야별로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마을 행정의 달인’ 현판과 공적 영상 제작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학봉 이장은 2007년 평창읍 하2리에 전입한 이후 현재까지 15년간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과 오랜 이장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주민 화합을 위한 하평마을 들꽃축제를 기획·운영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왔다.
아울러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1사 1촌 자매결연을 유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발굴해 마을주민봉사대와 마을청년회를 결성하는 등 주민 참여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또한 이장협의회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귀농·귀촌인과 젊은 인구 유치에도 적극 나서 활력 있는 마을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학봉 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초심을 잃지 않는 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 정신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항상 마을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이학봉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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