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0일 국회 의결된 내년도 정부예산에 담긴 최종 국비확보 규모는 정부예산안 대비 약 45억이 감액된 9조 7,025억 원(‘24년 대비 1.2%↑)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안에 미반영된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증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지만,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증액 없이 감액예산안으로 통과됐다. 국회 심의에서 일부 감액된 도 관련사업의 예산규모는 모든 지자체에 해당되는 복지사업으로 약 45억 원이 감액된 것으로 추정된다. 복지사업으로 아동발달지원계좌 1억, 기초연금 급여 △21억, 아이돌봄수당 지원 23억(정부 전체 감액 규모로 도 감액분 추정 산정)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내년도 조기추경 등 정부계획에 맞춰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방면 도사곡리 마을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북방면 행복동행에 30만 원을 후원했다. 도사곡리 마을은 지난 1년간 주민들이 모금한 금액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북방면장은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북방면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년의 숲 전경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천년의 숲의 아름다움과 자연 보호, 생태 관광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천년의 숲 관리국은 천년의 숲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계면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임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1월 28일(목) 춘천 케이티앤지(KT&G)상상마당에서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멘트 산업과 연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CCU 메가프로젝트)의 기술 동향을 설명하고,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와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유치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도 에너지정책과·에너지산업과를 비롯해 도내 시군 에너지 분야 담당자, 강원대학교, 한국에너지공단, 관련 기업체 등 80여 명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에너지 분야의 기술 동향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주제 발표는 두 가지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강원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박창협 단장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 사업(CCU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으며, 두 번째로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RE100) 및 탄소중립(CF100) 이행 사례와...

우호건설이 간성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기현 대표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변영국 읍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 행정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노사협의회와 노사간담회 개최, 다양한 세대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도정 전반에 혁신을 논의하는 도정혁신추진단 등 다양한 소통 채널과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취임 후 특별자치도 출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을지연습 등 크고 작은 행사와 사건에서 내부 게시판을 활용해 직접 격려의 편지를 쓰며 소통을 이어왔다. 이와 같은 소통 방식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9번째 격려 편지를 발송한 후, 공관의 감나무와 모과나무에서 열매를 따 직원들과 나누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노사가 함께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인 ①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② 생산적 조직문화 ③ 공공서비스 개선 ④ 사회적 책임을 설정...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1월 18일(월) 오후 4시 30분부터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을 수행한 결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국정운영의 효율성과 통합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진다. 올해 합동평가 대상은 정량지표 98개와 정성지표 17개 등 총 115개 지표이며, 정량지표는 목표 달성 여부를 기준으로, 정성지표는 우수 사례 채택을 통해 평가된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안전 강화 등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인 지방공공요금,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식중독 관리 등 주요 분야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실적이 다소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남은 기간 동안 실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케이(K)-연어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현재 전 세계 연어 시장은 60조 원 규모에 달하며,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7천억 원 규모의 연어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도에서는 전 세계 최초로 연어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바이오 공정까지 모든 공정이 집약된 협력지구(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춘천, 강릉, 양양을 중심으로 연어 산업화 벨트를 구축 중에 있다. 춘천에는 60억 원을 투입해 어린 연어 200만 마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어린 연어 생산센터(‘21~’25)를 조성 중에 있으며, 강릉에는 300억 원을 투자해 연어 품종의 연구개발, 시험 생산을 위한 연어양식 시험센터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양양에는 총 6,500억 원으로 국내 최대 수산업 및 식품기업인(주)동원산업과 세계 최고의 연어양식 기술력을 보유한 노르웨이 새먼에볼루션의 합작으로 민간 자본이 투입돼 2029년까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육상 연어양식단지가 조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전국노인복지관대회에서 김유정 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 전혜숙 팀장이 '한국노인종합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노인복지 분야에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가 천연물소재 표준화 허브 시범사업에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연구기관의 지원을 받아 원재료 표준화, 제조공정 표준화, 분석 및 검증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사업은 천연물 산업의 활성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도정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원 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 전문가 등 37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왔다. 이번 제3기 추진단은 기존 개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팀 지원 방식을 도입하여, 팀원 간 협력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혁신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진단은 내년 9월까지 격월로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정기모임과 매월 '팀별 혁신과제' 구체화를 위한 수시 모임을 가지며, 이를 통해 도출된 혁신안은 검토를 거쳐 도정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12월 중 팀별 혁신 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으로 제2기에 검토했던 소통 혁신, 디지털 기술 활용한 효율적 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