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안전거리 확보, 규정 속도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기본 교통법규 준수를 집중 홍보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및 이륜차 안전 수칙도 안내했다.

하남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비상진료체계 구축, 공영주차장 29개소(1,625면) 무료 개방 등 8개 분야에 걸쳐 총 108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나선다.

율면 이웃사랑봉사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국, 잡채,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설맞이 사랑의 반찬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대원들은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천시재향군인회, 제24·2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상욱 이임 회장 노고 치하 및 박성만 신임 회장 취임 축하. 지역 안보 강화 및 회원 복지 증진 다짐.

양주시가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양주역에서 실시했다.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화재 예방 수칙, 자전거 사고 예방, 생활안전보험,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 시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홍보에 집중했다.

괴산군이 설 명절 기간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축산 농가 및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공동방제단과 드론을 활용해 소규모 및 밀집 사육 농가 200호에 대한 소독 지원도 강화한다.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골약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 사회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학교 주변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했으며, 불법 광고물 점검, 가로등 이상 여부 확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확인 등 생활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영광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음주·졸음·과속운전 방지, 안전띠 착용,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 6대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 준수 등 교통안전 홍보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수와 70여 명의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였다.

영광군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행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주차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렸다. 불법 주차, 주차 방해, 표지 부당 사용 등 위반 유형별 과태료 기준을 안내하며 올바른 주차 질서 준수를 당부했다.

고흥군이 6월까지 관내 4만 8천여 개의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훼손되거나 기능을 상실한 시설물은 연내 정비할 계획이다. 이는 군민의 정확한 위치 확인과 응급상황 신속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화원삼거리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재훈 달성군수와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거리 확보, 보행자 보호 등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경산시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가 유흥가 및 상가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범죄 예방 및 기초 질서 확립 활동을 펼쳤다.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