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2026년 정월대보름제 행사를 앞두고 죽서루,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시립박물관 내 화장실 22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및 안전 설비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시 관련 부서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여주시와 여주지역건축사회가 재난 피해 주택 신속 복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피해 주민은 설계·감리비 50% 감면 혜택을 받고, 건축 인허가 절차도 신속하게 지원받게 된다.

영광군이 최근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정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주택이 반소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피해 주민 2명은 경로당으로 대피했다. 영광군은 화재 보험 가입 안내를 강화하고, '119화재 대피 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독려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별라이즈청년회가 대가면 산불 감시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청년회는 앞으로도 산불 방지 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으며, 면장은 청년들의 격려에 힘입어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수륜면이 강풍 피해를 입은 지역 포도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복구 지원에 나섰다. 수륜면 직원 10여 명이 파손된 비닐 제거 및 시설물 철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피해 농가는 면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피해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 상동면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협의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현수막 홍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마을 순회 가두 방송과 전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쌍책면 농촌지도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아 주민 참여형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 20명이 참여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 산림인접지 점검,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안내, 불법소각 예방 홍보 등 취약지역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세종시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통신주 전도 사고 1건이 발생했으나 KT에서 신속히 복구 완료했습니다. 주요 도로 및 생활권 도로에 대한 제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대중교통 운행도 정상화되었습니다.

부천시는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겨울철 '한파 안전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대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신안군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 9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 강화에 맞춰 현장 안전관리 역량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화재·폭발 사고 예방, 위험성 평가 절차 등을 다뤘다.

의령군 부림면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군은 즉시 초동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발생 농가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 제한 및 소독을 강화하며,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군은 농가에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 상황을 공유하고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합천군과 합천지역건축사회가 재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택 신축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설계·감리비 감면,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기술 상담 및 현장 점검 등이 제공되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주택 복구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