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경산시
0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 명절맞이 합동 야간 순찰 활동 실시

AI 요약경산시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가 유흥가 및 상가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범죄 예방 및 기초 질서 확립 활동을 펼쳤다.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 명절맞이 합동 야간 순찰 활동 실시
경산시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대장 정연욱, 임효선)는 11일 관내 유흥가 및 옥산2지구 상가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에는 남·녀 자율방범대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야간 시간대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골목길과 상가 밀집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대원들은 상가 주변 및 인근 골목길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과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부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욱 남자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책임감으로 순찰 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2동은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취약 시간대 집중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