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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약자율방범대」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 실시

AI 요약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골약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 사회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학교 주변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했으며, 불법 광고물 점검, 가로등 이상 여부 확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확인 등 생활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골약자율방범대」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 실시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골약자율방범대(대장 김동근) 주관으로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골약동 사회단체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골약동 파출소 앞에서 출발해 ▲성황농협 ▲푸르지오 아파트 ▲성황체육관 ▲황금지구 일원 등을 순회하며 주택가 골목길과 상가 밀집지역, 학교 주변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순찰과 함께 ▲불법 광고물 점검 ▲가로등 이상 여부 확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확인 등 생활 안전 점검도 병행하며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힘을 모았다.

김동근 대장은 “야간 합동 방범 활동은 주민 스스로 안전 취약지구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젊은 도시 골약동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골약동 파출소와 자율방범대 등 유관 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방범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안전 취약지역 순찰 활동을 강화해 살기 좋은 골약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약자율방범대는 56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생활질서 유지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안전 취약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하고 있다. 또한 지역 각종 행사 시 질서 유지 지원과 안전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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