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파크골프 이용 수요 증가에 발맞춰 시설 확충과 이용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 및 기존 시설 편의시설 보강, 배수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며, 안전 관리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협회와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특히 공인 인증을 받은 소양강 파크골프장을 활용한 활성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부산 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하는 '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불법 광고물 근절과 깨끗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등 약 1만 본의 봄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로를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녹색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단체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관내 도로변과 골목길 쓰레기 수거, 불법 적치물 정비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들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소공원과 하리항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내 골목길 상습 불결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은평구, 갈현2동 주민자치회,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은평 1동-1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지역 특화 사업 발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남시가 오랜 규제와 난관을 극복하고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16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당초 미사대교 인근 36홀 규모로 추진되었으나 환경청의 까다로운 조건과 내부 지침 변경으로 제동이 걸렸으나, 하남시는 대안지로 당정근린공원을 확정하고 규제 개선 노력을 통해 사업을 재추진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의 교통체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경사로 신설 등 주민지원책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교산신도시에도 파크골프장을 추가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4월 3일 덕풍스포츠문화센터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구리시는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를 위한 전략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민간사업자의 재무적 우려 해소와 역간거리 기준 예외 적용을 위한 이용 수요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태릉CC 부지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경제성 분석도 포함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조속히 완료하여 갈매역 정차 추진의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와 한국철도공사가 신이문역사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이문역 리모델링, 북측 출입구 신설, 교통약자 이동편의 강화 등이 추진되며, 한국철도공사는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임대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동대문구는 이 공간에 스마트도서관, 민원발급기 등을 설치해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도로 및 보도 중앙에 위치해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한전주 8기를 2026년까지 이설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공사비 5:5 분담으로 진행되며, 주민 보행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가 식목일을 앞두고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심 공간을 생기 넘치는 녹색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아이들의 등굣길에 즐거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