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구리시청 별관 세정과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위한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특히 5월 15일까지는 구리세무서와 합동으로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1대1 전자신고를 지원한다. 납세자는 구리시청 또는 구리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두 세금을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 안내문 납부 시 신고 인정되나, 수정 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신고가 필요하다. 전자신고는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 가능하다. 구리시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 부과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49만8,508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부동산 관련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다. 최종 조정된 지가는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포천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포천시청 세정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6월 25일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2,087호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4.18% 상승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세정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5일까지 통지되며, 최종 조정 가격은 6월 26일 공시된다.

의왕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25,293필지에 대한 지가는 의왕시청 및 관련 웹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 토지는 재검증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도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주광덕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맞춰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행정 연속성 확보, 시민 안전 유지, 공직기강 확립, 지역경제 회복 지원, 봄철 재해 예방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안내했다.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개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필수이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도움 창구가 운영되며 ARS를 통한 동시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6,93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장안구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토지 소재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전문 감정평가사가 상담을 제공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도 운영된다.

의정부시가 직급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부시장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카페&펍 무지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게임과 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수원시 영통1동은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기관 담당자 8명이 참석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경제적 어려움, 건강, 돌봄,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5,346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전년 대비 평균 1.13% 상승했다. 주요 변동 요인으로는 도시개발사업 추진, 세종시 광역 접근성 개선 등이 분석된다.

정읍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5153호의 가격을 평균 1.53% 상승한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공시된 가격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