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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주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실시한다.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기초 공구 사용법부터 세면기, 조명, 방충망 교체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5월 4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06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지난해 대비 1.43%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복지 급여 산정의 기준이 된다. 공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45,2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1.39% 상승했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에 활용되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 2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과 자긍심 고취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482호의 결정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의신청은 계양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검토 및 심의 후 6월 26일 조정ㆍ공시될 예정이다. 주택 소유자들의 관심과 확인을 당부하며, 공동주택 가격 이의신청도 가능하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직원 대표들은 '적극행정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공유했고,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구호를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1명과 법인 3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5만 2,097필지가 대상이며, 이의신청은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군위군청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특정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고,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37만여 필지가 대상이며,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자치구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김천시가 시민 체감형 친절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월간 올에스(ALL S) 친절 행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Smile, Simple, Soft, Speed, Smart' 5대 요소를 중심으로 월별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5월은 '스마일 집중 실천의 달'로 지정하여 밝은 인사, 눈 맞춤, 미소 유지, 밝은 톤의 전화 응대 등을 중점 실천한다. 캠페인은 실천 미션 공유, 친절 사례 확산, 직원 참여를 통해 친절이 습관화되도록 유도하며, 민원 응대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