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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맞춤형 지원 위해 총력

AI 요약무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회원 471명을 대상으로 정착 실태, 생활 만족도, 지역사회 통합 수준 등을 파악하는 우편 설문조사를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귀농·귀촌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지난 3년간 1,744세대 3,287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했으며,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지원,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무주군,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맞춤형 지원 위해 총력
무주군이 귀농·귀촌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6월 13일까지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의 협조를 받아 귀농·귀촌인의 정착 실태와 생활 만족도, 지역사회 통합 수준 등을 파악하는 우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소속 회원 471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문을 통해 무주군은 지역 내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의 실제 생활 경험과 지역과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분석, 통계화한다.

설문 세부 항목은 △귀농·귀촌 배경 및 정착 기간, △주거 및 농업활동 현황, △지역사회와의 관계 만족도,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으로 결과는 정책 수립 및 지원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성옥 무주군청 인구활력과장은 “이번 조사는 무주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적인 과정”이라며 “보다 실효성 있는 귀농·귀촌 지원사업 설계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설문조사 결과 분석 후, 하반기 중 협의회와 함께 성과 공유회, 정책 간담회 등을 통해 무주군 귀농·귀촌인들과도 관련 내용, 이를 기반으로 설정한 무주군 귀농귀촌 정책 등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년간 무주군에 귀농·귀촌한 인구는 1,744세대 3,287명으로, 무주군은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지원 등으로 이들의 안정적 정착을 뒷받침했으며 '전북에서 살아보기',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등의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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