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무주군
0

무주군, “청사 폐쇄? 말도 안 되는 주장”

AI 요약무주군이 '12.3 내란' 당시 청사를 폐쇄했다는 조국혁신당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무주군은 당시 비상 상황 속에서도 청사 방호 체계를 평상시대로 운영했으며, 청사 폐쇄나 출입 통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무주군, “청사 폐쇄? 말도 안 되는 주장”
무주군은 ‘12.3 내란’ 당시, 청사를 폐쇄했다는 조국혁신당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무주군 관계자는 “당시 비상 상황을 유지하며, 청사 방호 체계를 평상시대로 운영했다”라며 “내란이라는 상황 속에서 청사 폐쇄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고, 출입을 통제한 사실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국혁신당의 주장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허위 사실로 무주군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2일, ‘12.3 내란’ 당시 전북특별자치도와 8개 시·군 단체장이 청사 등을 폐쇄하고 출입자를 통제했다며, 내란 동조 및 직무 유기 혐의로 단체장들을 2차 종합 특검에 고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