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 로봇발명교육
AI 요약서대문구, 서울시립과학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대상 로봇발명 프로그램 '라임 T.R.I.P' 운영. 5~8월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 로봇/AI 활용 팀 기반 발명 활동 진행. 데니스 홍 교수 특강, 메이커페어 참가 기회 제공.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서울시립과학관(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손잡고 5∼8월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 로봇발명 프로그램 ‘라임 T.R.I.P(Team Robot Invention Program)’을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팀 기반 발명 활동’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제를 넘어, 발명으로 떠나는 팀의 여정’이란 부제 아래 단순한 교육을 넘어 도전, 협업,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체험형 발명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한다.
1단계 기초 과정부터 2단계 심화 과정까지 주 1회씩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1일에는 로봇공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데니스 홍’ 교수의 온라인 특강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우수 활동 팀에는 멘토링과 함께 9~10월 중 개최 예정인 ‘2025 메이커페어 및 서울로봇쇼’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청소년 스스로 발명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공공 협업 사례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40명(10개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2-330-8847)로 문의하면 된다.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팀 기반 발명 활동’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제를 넘어, 발명으로 떠나는 팀의 여정’이란 부제 아래 단순한 교육을 넘어 도전, 협업,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체험형 발명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한다.
1단계 기초 과정부터 2단계 심화 과정까지 주 1회씩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1일에는 로봇공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데니스 홍’ 교수의 온라인 특강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우수 활동 팀에는 멘토링과 함께 9~10월 중 개최 예정인 ‘2025 메이커페어 및 서울로봇쇼’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청소년 스스로 발명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공공 협업 사례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40명(10개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2-330-88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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