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민참여 전시공간 살롱드네이처(Salon de Nature) 신설, 첫 전시 <안산을 그리다> 4월 29일 개최
AI 요약서대문구, 자연사박물관에 주민참여 전시공간 '살롱드네이처' 조성. 첫 전시 <안산을 그리다> 4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 지역주민 30인의 안산 식물 세밀화 작품 전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1층에 주민참여 전시공간인 ‘살롱드네이처(Salon de Nature)’를 조성하고 이달 29일부터 첫 전시 <안산(鞍山)을 그리다>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주제로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박물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이곳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문화적 교류가 이뤄지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살롱(Salon)’이란 명칭을 사용했으며, 이곳이 주민 참여형 전시 문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첫 전시 <안산을 그리다>에서는 서대문구 도시생태공원인 안산(鞍山)의 식물들을 주제로 지역주민 30인이 직접 관찰하고 세밀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4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1~2회차로 나누어 운영하며 박물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자연 명소와 생태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살롱드네이처를 통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 공간이자 자연을 매개로 소통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살롱드네이처 전시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서대문자연사박물관 02-330-8868)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주제로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박물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이곳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문화적 교류가 이뤄지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살롱(Salon)’이란 명칭을 사용했으며, 이곳이 주민 참여형 전시 문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첫 전시 <안산을 그리다>에서는 서대문구 도시생태공원인 안산(鞍山)의 식물들을 주제로 지역주민 30인이 직접 관찰하고 세밀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4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1~2회차로 나누어 운영하며 박물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자연 명소와 생태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살롱드네이처를 통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 공간이자 자연을 매개로 소통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살롱드네이처 전시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서대문자연사박물관 02-330-8868)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