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기 청소년' 동아리 연합 발대식
AI 요약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후기 청소년'(19~24세)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여 4개 동아리 40여 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각 동아리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대감 강화 워크숍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센터는 후기 청소년들의 자아 정체성 확립과 진로 탐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후남)가 서대문 청소년아지트 ‘쉼표’에서 2025년 ‘후기 청소년’(19∼24세)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부엉이 서포터즈, 1388 청소년지원단 ‘발견·구조지원단’, 청소년운영위원회 ‘우비’, 또래상담동아리 ‘마인드씨’ 등 센터의 4개 동아리 회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각오를 다지며 올해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축사와 센터 소개, 동아리 주요 활동 및 담당자 소개, 단체사진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각 동아리는 각각의 활동 외에도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 ‘연대감 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 다채로운 활동을 연합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최후남 센터장은 “후기 청소년 시기는 자아 정체성과 진로 탐색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중요한 때”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후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모색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엉이 서포터즈, 1388 청소년지원단 ‘발견·구조지원단’, 청소년운영위원회 ‘우비’, 또래상담동아리 ‘마인드씨’ 등 센터의 4개 동아리 회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각오를 다지며 올해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축사와 센터 소개, 동아리 주요 활동 및 담당자 소개, 단체사진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각 동아리는 각각의 활동 외에도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 ‘연대감 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 다채로운 활동을 연합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최후남 센터장은 “후기 청소년 시기는 자아 정체성과 진로 탐색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중요한 때”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후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모색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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