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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산불 취약지 및 취약자 현황
AI 요약충남도 내 산불 취약지 5,847개소, 취약자 2,237명으로 집계됨. 취약지는 명산, 독립가옥, 암자, 버섯 재배사 등 다양하며, 취약자는 무속인, 정신 이상자, 노약자 등으로 분류됨. 청양군이 취약지 최다, 천안시가 취약자 최다 지역임.

충청남도 내 산불 취약지는 총 5,847개소로, 명산 336개소, 독립가옥 2,406개소, 암자 685개소, 버섯 재배사 1,061개소, 기타(창고 등) 1,359개소 등이다. 산불 취약자는 총 2,237명으로, 무속인 314명, 정신 이상자 1,006명, 노약자 917명이다. 시·군별로는 청양군의 취약지가 1,003개소로 가장 많았고, 천안시의 취약자가 184명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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