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시민들을 위한 정책 발굴한다
AI 요약광주 광산구는 20일 구청에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되는 것이 자치분권의 실현이라며, 참여단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및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참여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4일 임원 선출과 더불어 정책 제안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편익을 주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자로서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되는 것, 그것이 바로 시민이 주권자가 되는 자치분권의 실현”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 실현을 위해 참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참여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4일 임원 선출과 더불어 정책 제안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편익을 주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자로서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되는 것, 그것이 바로 시민이 주권자가 되는 자치분권의 실현”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 실현을 위해 참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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