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해빙기 급경사지 23개소 안전 점검
AI 요약수원시는 해빙기(2~4월)를 맞아 3월 28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2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지반 침하·융기 발생 여부, 낙석·붕괴·토석류 발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 후 예산을 확보해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해빙기를 맞아 3월 28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2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
해빙기(2~4월)에는 기온 상승과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지반 속 수분이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며 지반이 연약해진다. 수원시는 급경사지의 ▲지반 침하·융기 발생 여부 ▲낙석·붕괴·토석류 발생 여부 ▲하부 시설(주택·도로 등) 변형·파손 여부 ▲비탈면·배수시설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대학교수와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를 시행한 후 신속하게 예산을 확보해 개선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급경사지의 붕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정확하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해빙기(2~4월)에는 기온 상승과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지반 속 수분이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며 지반이 연약해진다. 수원시는 급경사지의 ▲지반 침하·융기 발생 여부 ▲낙석·붕괴·토석류 발생 여부 ▲하부 시설(주택·도로 등) 변형·파손 여부 ▲비탈면·배수시설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대학교수와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응급조치를 시행한 후 신속하게 예산을 확보해 개선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급경사지의 붕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정확하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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