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광진구

건축행정, 무료 상담 받으세요

AI 요약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상담실은 연말까지 매주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건축과 내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광진구에 등록된 건축사 20명이 재능기부로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사는 지역 내 건축 여건을 잘 알고 통일성 있는 답변을 위해 지난해 무료 건축상담실에 참여...

건축행정, 무료 상담 받으세요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상담실은 연말까지 매주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건축과 내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광진구에 등록된 건축사 20명이 재능기부로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사는 지역 내 건축 여건을 잘 알고 통일성 있는 답변을 위해 지난해 무료 건축상담실에 참여한 건축사 위주로 구성했다. 상담 내용은 ▲ 건축법 등 관계법령 및 기준에 관한 사항 ▲ 건축의 설계 ․ 시공 ․ 감리 등 전문지식에 대한 사항 ▲ 건축물의 유지관리를 위한 제도 안내 ▲ 건축공사 관련 고충민원 상담 등으로 각종 건축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상담 건축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정리, 상담실에 비치해 다양하고 질 높은 상담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는 구청 홈페이지 및 건축 무료상담실 Q&A에 상담사례 등을 소개해 상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 상담실을 찾은 박정권씨(가명)는“건물 용도변경과 관련해서 상담을 받고 싶었지만 전문분야라 주변에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어 답답했는데, 구청에서 무료로 건축상담을 받아보니, 전문 상담사분들이 쉽고 자세하게 상담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해 총 244회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했으며, 건축인 ․ 허가, 공사장 현장고충, 민사사항 분야 등을 상담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지난해 무료 건축상담실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시행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올해는 주민들에게 내실 있고 더 나은 건축행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앞으로도 구민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고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용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광진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