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 청년벤처 육성사업 운영
AI 요약서대문구, 2025년 청년벤처 육성사업 운영… 10~15개 초기창업기업 발굴·육성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대표적인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2025년 청년벤처 육성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아이디어가 뛰어난 10∼15개의 초기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해 청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창업의 등용문이다.
의지가 있는 유망 청년 창업가 발굴, 체계적인 전문교육과 컨설팅, 지역에서의 단계별 차별화된 창업 성장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구는 이를 수행할 운영기관을 이달 중 모집 선발할 계획이다. 해당 기관은 올해 4월 예정인 창업캠프를 시작으로 청년창업기업 선발, 교육과정 운영, 사업화 자금 지원, 팁스(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지원, 임팩트투자(가치와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 방식) 연계 등을 추진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수행기관이 국내 최고의 ‘서대문구 청년벤처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매년 아이디어가 뛰어난 10∼15개의 초기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해 청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창업의 등용문이다.
의지가 있는 유망 청년 창업가 발굴, 체계적인 전문교육과 컨설팅, 지역에서의 단계별 차별화된 창업 성장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구는 이를 수행할 운영기관을 이달 중 모집 선발할 계획이다. 해당 기관은 올해 4월 예정인 창업캠프를 시작으로 청년창업기업 선발, 교육과정 운영, 사업화 자금 지원, 팁스(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지원, 임팩트투자(가치와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 방식) 연계 등을 추진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수행기관이 국내 최고의 ‘서대문구 청년벤처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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