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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AI 요약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부여군에서 엄마순찰대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30차례(2212명) 진행되었으며, 학생 안전, 교통사고 예방, 학교 주변 순찰 등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10일 부여군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엄마순찰대 부여군 연합대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및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설명했다.
2023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시군 엄마순찰대, 도내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자율방범연합대, 주민자치회 등 지역 실정에 밝은 모임 등을 대상으로 30차례(2212명)에 걸쳐 진행해 왔다.
김 사무국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해 주민에게 알리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아이들 지킴이 역할을 지역사회 주민 및 경찰관이 함께 협력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고 도민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엄마순찰대 부여군 연합대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및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설명했다.
2023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시군 엄마순찰대, 도내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자율방범연합대, 주민자치회 등 지역 실정에 밝은 모임 등을 대상으로 30차례(2212명)에 걸쳐 진행해 왔다.
김 사무국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해 주민에게 알리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아이들 지킴이 역할을 지역사회 주민 및 경찰관이 함께 협력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없는 학교를 만들고 도민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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