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유동 인구 데이터를 활용한 산림정책 수립, 어르신 관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장기요양시설 정책 결정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광역·기초지자체, 390개 공공기관, 46개 중앙부처 등 총 679개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을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의 10개 세부 지표로 평가했다. 평가 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였다.
수원시는 총점 96.5점으로 ‘우수’ 등급(80~100점)을 받았다. 전체 평균(59.2점)보다 37.3점, 기초지자체 평균(63.2점)보다 33.3점 높았다.
수원시는 유동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교산·칠보산의 산림 이용객 특성을 분석해 분석 결과를 ‘2024년 산림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산림·공원 관리 등 산림정책에 활용했다.
또 어르신 인구, 건강, 장기요양 수요·공급, 입지와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 공립요양시설 설치, 시설 총량제 등 장기요양시설 수요·공급의 정책적 의사결정 근거자료로 활용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데이터기반행정 추진 기반을 강화해 과학적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광역·기초지자체, 390개 공공기관, 46개 중앙부처 등 총 679개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을 ▲분석·활용 ▲공유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의 10개 세부 지표로 평가했다. 평가 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였다.
수원시는 총점 96.5점으로 ‘우수’ 등급(80~100점)을 받았다. 전체 평균(59.2점)보다 37.3점, 기초지자체 평균(63.2점)보다 33.3점 높았다.
수원시는 유동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교산·칠보산의 산림 이용객 특성을 분석해 분석 결과를 ‘2024년 산림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산림·공원 관리 등 산림정책에 활용했다.
또 어르신 인구, 건강, 장기요양 수요·공급, 입지와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 공립요양시설 설치, 시설 총량제 등 장기요양시설 수요·공급의 정책적 의사결정 근거자료로 활용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데이터기반행정 추진 기반을 강화해 과학적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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