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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성주군

수륜면, 제설작업 총력 대응!

AI 요약성주군 수륜면은 3월 4일 폭설로 인한 결빙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면은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하고, 경사진 빙판길 등 장비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은 직원들이 직접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주민들은 발 빠른 대처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수륜면, 제설작업 총력 대응!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3월 4일(화) 새벽, 폭설로 인해 쌓인 눈이 결빙되어 관내 주요도로 및 마을안길 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뒤따라 주민의 불편과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제설차 등 면 가용장비 및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이른 아침부터 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제설작업은 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섞어 제설차에 적재해 도로에 살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미끄러워 제설차가 오르내리기 어려운 경사진 빙판길 등 장비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에는 직원들이 직접 삽으로 퍼 나르며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이날 제설작업을 지켜본 한 주민은 발빠르게 대처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빙판길에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의 시선을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많은 눈이 예고된 상황에서도 수륜면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빙판길 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께서도 각별히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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