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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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북가좌2동 '노인일자리, 안전하고 건강하게!'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전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체 제작 영상 활용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서대문구 북가좌2동(동장 정재원)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들이 낙상 등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근 동주민센터에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2019년 1,453건에서 2023년 3,086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한 유형은 ‘낙상’으로 전체 사고의 76.7%를 차지했는데 이는 사업 참여자의 연령대가 높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은 ‘근력 및 균형 감각을 높이기 위한 데일리 운동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북가좌2동이 어르신 맞춤형으로 자체 제작한 영상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73세의 김 모 주민은 “건강하게 일해야 꾸준히 일할 수 있는데 이번 교육에서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재원 북가좌2동장은 “일자리 사업을 통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2019년 1,453건에서 2023년 3,086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많이 발생한 유형은 ‘낙상’으로 전체 사고의 76.7%를 차지했는데 이는 사업 참여자의 연령대가 높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은 ‘근력 및 균형 감각을 높이기 위한 데일리 운동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북가좌2동이 어르신 맞춤형으로 자체 제작한 영상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73세의 김 모 주민은 “건강하게 일해야 꾸준히 일할 수 있는데 이번 교육에서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정재원 북가좌2동장은 “일자리 사업을 통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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