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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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령 보행자 사고 다발 지역을 파악하고 '시니어 마을안전지원단'을 신설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스마트 도시로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60점 미만) 3개 등급 중 하나를 부여해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동대문구는 3개 분야(데이터 분석, 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10개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체 평균점수인 59점을 크게 웃도는 90점 이상을 획득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으로 고령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파악한 뒤,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시니어 마을안전지원단(노인일자리사업)’을 신설, 배치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데이터분석에 기초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를 근거로 합리적 정책을 수립해 스마트한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60점 미만) 3개 등급 중 하나를 부여해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동대문구는 3개 분야(데이터 분석, 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10개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체 평균점수인 59점을 크게 웃도는 90점 이상을 획득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으로 고령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파악한 뒤,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시니어 마을안전지원단(노인일자리사업)’을 신설, 배치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데이터분석에 기초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를 근거로 합리적 정책을 수립해 스마트한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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