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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고독사 예방 위한 실무 교육… 현장 대응력 높인다

AI 요약서대문구는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힘썼다. 동주민센터 직원 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고독사 대응 매뉴얼, 긴급상황 대처 방법, ‘우리동네돌봄단’ 사업 운영 및 급여 체계, ‘AI 돌봄서비스’와 ‘똑똑문안서비스’ 활용법 등을 다뤘다. 서대문구는 ‘AI 돌봄 서비스’, ‘똑똑문안서비스’, ‘우리동네돌봄단’ 운영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평가에서 3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대문구, 고독사 예방 위한 실무 교육… 현장 대응력 높인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2025년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했으며 고독사 예방 사업을 담당하는 동주민센터 직원 1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독사 대응 매뉴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우리동네돌봄단’ 사업 운영 및 급여 체계, ‘AI 돌봄서비스’와 ‘똑똑문안서비스’ 시스템 활용법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일선 복지 현장에서의 고독사 예방과 현장 대응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그간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돌봄 서비스’,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위한 ‘똑똑문안서비스’,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인 ‘우리동네돌봄단’ 운영 등으로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해 왔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서대문구는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등 3개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는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선도적 복지 정책 추진에 지속해서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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