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쾌적하고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AI 요약서울 광진구 자양제4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설맞이 안전·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중국음식문화거리 등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안내, 마스크 착용 권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 등을 펼쳤다.

지난 24일, 자양제4동(동장 박찬구) 주민센터는 쾌적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민‧관‧경 합동 ‘설맞이 안전‧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와 주민센터직원, 자양4파출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전통시장 및 중국음식문화거리, 로데오거리 일대를 방문하여 리플릿을 배부하고 피켓을 활용하여 거리 홍보를 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단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을 전달했다. 안내문은 한글과 중국어로 작성돼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각종 호흡기 질환이 크게 유행함에 따라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마스크 자율 착용을 안내했다.
자양4파출소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활동도 이어졌다. 자양제4동은 상대적으로 금융사기에 취약한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다. 이에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예방법을 안내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박찬구 자양제4동장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무탈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대비를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와 주민센터직원, 자양4파출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전통시장 및 중국음식문화거리, 로데오거리 일대를 방문하여 리플릿을 배부하고 피켓을 활용하여 거리 홍보를 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단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을 전달했다. 안내문은 한글과 중국어로 작성돼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각종 호흡기 질환이 크게 유행함에 따라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마스크 자율 착용을 안내했다.
자양4파출소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활동도 이어졌다. 자양제4동은 상대적으로 금융사기에 취약한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다. 이에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예방법을 안내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박찬구 자양제4동장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무탈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대비를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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