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뜻 모은 친구들, 5년째 서대문구 홍제1동 취약계층에 온정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에 거주하는 두 친구가 5년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63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2020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홍제1동장은 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대문구 홍제1동(동장 박희연)은 최근 2명의 후원자(남기완, 이철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63만 원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탁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고 31일 밝혔다.
친구인 이들은 2020년부터 홍제1동주민센터에 매년 기부해 왔으며 처음에는 세 친구가 힘을 모았으나 사정상 한 명이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에서도 5년째 기부를 이어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철규 후원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힘닿는 대로 계속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연 홍제1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이루어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구인 이들은 2020년부터 홍제1동주민센터에 매년 기부해 왔으며 처음에는 세 친구가 힘을 모았으나 사정상 한 명이 함께하지 못한 가운데에서도 5년째 기부를 이어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철규 후원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힘닿는 대로 계속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연 홍제1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이루어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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