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2025년 서대문구 설맞이 직거래장터 성황리 개최
AI 요약서대문구는 1월 16일과 17일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해 300여 품목을 판매했으며,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참여 업체들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여기에는 서대문구 자매결연도시 등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해 한우, 제수용품, 지역특산품, 제철과일 등 300여 품목을 판매했다.
생산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는 질 좋은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영천시장, 유진상가 등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의 청년상인들도 과일, 떡갈비, 초밥, 핫도그 등 먹거리를 판매해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구는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상생 발전의 기반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한편 참여 업체들이 수익금의 5% 내외인 660여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이어서 직거래장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가 소비자들은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생산자들은 직거래판매 통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산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는 질 좋은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영천시장, 유진상가 등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의 청년상인들도 과일, 떡갈비, 초밥, 핫도그 등 먹거리를 판매해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구는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상생 발전의 기반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한편 참여 업체들이 수익금의 5% 내외인 660여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이어서 직거래장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가 소비자들은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생산자들은 직거래판매 통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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