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가천면, 인구 유입 총력 경주
AI 요약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계속해서 면 인구가 줄어드는데 위기감을 느끼고 긴급 대책 회의를 통해 원인 분석과 인구 유입 방법에 대해 회의를 열고 연말 동안 인구유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관내 기관단체에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관내 연고가 있으면서 현재 5도 2촌을 하고 있는 출향인과 각종 직불제 지급 ...

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계속해서 면 인구가 줄어드는데 위기감을 느끼고 긴급 대책 회의를 통해 원인 분석과 인구 유입 방법에 대해 회의를 열고 연말 동안 인구유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관내 기관단체에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관내 연고가 있으면서 현재 5도 2촌을 하고 있는 출향인과 각종 직불제 지급 대상자 중 관외 경작자를 대상으로 협조 서한문을 발송하였으며, 최근 5년간 귀농·귀촌인 중 역 귀농 농가를 방문하여 현황 파악과 함께 주소 이전을 독려 할 계획이다.
가천면은 1974년 6,849명을 정점으로 산업화의 물결속에 점차 감소하여 1992년에는 2,998명으로 3천명선이 무너지고, 25년이 지난 현재 2,002명으로 2,000명선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김상억 가천면장은 서부권은 천혜의 관광자원이 많아 내방객 등 유동 인구는 많으나 산업 인프라의 부족과 열악한 영농조건으로 상주인구가 적고, 초고령화에 따른 사망 등 자연감소로 인구 유입에 상당한 애로가 있지만,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및 내 고향 주소 갖기 운동을 통해 인구 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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