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발표
AI 요약광산구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제설, 연료 공급, 안전 점검, 환경 정비, 재난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주요 도로 47개 노선에 제설 장비 및 인력을 배치하고, 주유소, LPG 충전소 등의 정상 영업을 유지하며,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및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광산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제설 분야에서는 광-3-1노선(극락교~공항)부터 진곡산단 대로3류 등 47개 노선을 우선순위로 지정하여 특보 발효 시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각 노선마다 제설함(제설제) 및 모래주머니를 사전 배치하고, 단계별 제설인력을 배치하여 대응한다. 또한, 제설대응력 강화를 위해 장비·자재를 추가 확보했다. 설 연휴기간 석유·가스 등 안정적 연료공급을 위해 주유소 103개소, LPG 충전소 27개소를 정상 영업한다. LPG 판매소는 19개소 중 6개소(당일 2개소), 수소충전소는 4개소(당일 2개소)가 정상 영업한다. 석유제품 품질·유통 점검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주유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명절 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7개소(공항, 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진행한다. 설 명절 맞이 일제대청소는 1월 24일 15시에 광주송정역 주변에서 진행되며,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행위 집중 점검은 1월 23일에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실시한다.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집중 단속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광주공항, 광주송정역, 비아IC 주변 등에서 진행한다.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를 통해 돌봄 대상자를 관리하고, 장애인과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및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재해구호물자를 비축·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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