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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파 대비 긴급 상황점검… 취약계층 피해 입지 않도록 보호에 최선
AI 요약부산시, 최강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노숙인 쉼터 운영 및 야간 순찰 통해 응급 잠자리 안내 등 총력

1.7.~1.9. 최강 한파 예보에 따른 박형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거리 노숙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대응 상황 긴급 점검, 1.7. 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쪽방상담소 방문해 노숙인 쉼터 운영과 급식 제공 실태 점검, 1.9. 거리 노숙인 보호 실태 점검과 야간순찰을 통해 응급잠자리와 구호방 적극 안내, 시는 한파 취약계층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것. 특히, 시는 내일(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한파 예보 기간에 거리 노숙인 보호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직접 야간순찰(아웃리치)을 나가 한파에 노출된 노숙인들을 응급잠자리와 구호방으로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한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숙인 공동대응반’, ‘현장대응 전담팀’, ‘응급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경로당 운영비 20만 원 추가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노숙인 공동대응반’은 시, 구·군, 경찰, 소방, 노숙인시설 관계자 등으로, ‘현장대응 전담팀’은 거리 노숙인의 현장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총 3개 팀, 16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현장대응 전담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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