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
정헌율 익산시장, 확대간부회의 열고 시정방안 모색
AI 요약정헌율 익산시장은 5일 오전 각 국・소・단장, 본청 과장, 사업소장, 읍・면・동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의 발전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종 시정추진사항과 방향에 대해 간부공무원과 공유했다. 정 시장은 “모든 간부공무원이 회의에 참석함으로써 각종 시정추진사항과 방향을 전 직원에 공유할 수 있고, 나아가 익산시민들까지 파급되리라 기대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5일 오전 각 국・소・단장, 본청 과장, 사업소장, 읍・면・동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의 발전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종 시정추진사항과 방향에 대해 간부공무원과 공유했다.
정 시장은 “모든 간부공무원이 회의에 참석함으로써 각종 시정추진사항과 방향을 전 직원에 공유할 수 있고, 나아가 익산시민들까지 파급되리라 기대한다”며 확대 간부회의 개최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정 시장은 성황리에 마친 2018 전국(장애인)체전과 2018 천만송이 국화축제의 성공개최에 애써준 익산시민과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정헌율 시장은 “행사가 성황리에 끝난 것으로 그치지 말고, 행사에 대한 꼼꼼한 평가를 통해 앞으로 개선할 점과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번 전국체전을 문화체전으로 진행하면서 행사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있었다. 앞으로 불필요한 행사는 과감히 없애고, 중요하지 않은 행사는 격년으로 실시하는 등의 방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또한, 간부회의에서 지역맞춤형 인구정책, 친절행정, 국가예산 확보대책 등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인구정책의 추진은 익산의 존폐를 결정짓는 절박한 과제이다. 직원들과 시민들이 모두 동참해 인구늘리기에 사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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