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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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워크숍 성황리 개최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해설사증 수여, 유공자 표창, 강연, 공연, 현장학습 등이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해설사가 전북 관광의 얼굴이라며, 워크숍이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관광산업 품격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1월 18~19일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4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신규 해설사에게 해설사증을 수여하고,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한국관광공사장과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도 해설사 5명에게 표창을,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장은 활동 종료 해설사 4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워크숍에서는 전주대학교 교수들이 무장애 열린관광과 조선시대 전북지역 역사에 대해 강연했다. 각 시군별로 열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증진대회'에서는 해설사들이 공연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둘째 날에는 익산의 유적지와 명소를 방문해 새로운 해설 콘텐츠를 발굴하는 현장학습이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해설사는 전북 관광의 얼굴"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관광산업 품격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신규 해설사에게 해설사증을 수여하고,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한국관광공사장과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도 해설사 5명에게 표창을,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장은 활동 종료 해설사 4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워크숍에서는 전주대학교 교수들이 무장애 열린관광과 조선시대 전북지역 역사에 대해 강연했다. 각 시군별로 열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증진대회'에서는 해설사들이 공연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둘째 날에는 익산의 유적지와 명소를 방문해 새로운 해설 콘텐츠를 발굴하는 현장학습이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해설사는 전북 관광의 얼굴"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관광산업 품격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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