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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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군과 협력해 더 특별한 미래로 나아가다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를 통해 혁신적인 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저출생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에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참석한 '제5차 도-시군 정책협의회'가 12월 2일 익산시청에서 열렸다.
협의회에서는 김관영 지사와 정헌율 시장군수협의회장(익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들이 도정의 주요 현안과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
협의회에서는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가 열렸다. 고창군이 '원스톱 농업행정 서비스'로 대상을 수상했고, 익산시는 '공공형 먹거리 돌봄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부안군은 '부안형 ESG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받았다.저출생 공동대응 업무협약
협의회에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북만들기'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출산·양육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이다.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협력
전북특별자치도와 14개 시군은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협의회에서는 김관영 지사와 정헌율 시장군수협의회장(익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들이 도정의 주요 현안과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
협의회에서는 '시군 우수정책 발표대회'가 열렸다. 고창군이 '원스톱 농업행정 서비스'로 대상을 수상했고, 익산시는 '공공형 먹거리 돌봄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부안군은 '부안형 ESG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받았다.저출생 공동대응 업무협약
협의회에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북만들기'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출산·양육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이다.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협력
전북특별자치도와 14개 시군은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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