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개 부문 수상
AI 요약서대문구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등 3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지역 복지력 확대' 등의 성과가 인정을 받아 보람되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를 위한 '행복 200% 서대문'을 위해 복지 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3년 연속 수상한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 '구 특화 인적안전망 운영',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 등의 성과가 인정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는 '복지 현장의 욕구에 부합하는 동주민센터 체계 마련'과 '신(新)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 등이 수상의 주요 사유가 됐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신설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부문에서는 '민간 인력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관리',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최초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고독사예방분과 구성 운영' 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이성헌 구청장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지역 복지력 확대' 등의 성과가 인정을 받아 보람되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를 위한 '행복 200% 서대문'을 위해 복지 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3년 연속 수상한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 '구 특화 인적안전망 운영',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 등의 성과가 인정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는 '복지 현장의 욕구에 부합하는 동주민센터 체계 마련'과 '신(新)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 등이 수상의 주요 사유가 됐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신설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부문에서는 '민간 인력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관리',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최초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고독사예방분과 구성 운영' 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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