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환경공무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AI 요약서대문구 환경공무관 82명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92만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환경공무관들은 지역 청결 유지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성금을 모금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1월 28일 환경공무관 82명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92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환경공무관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환경공무관들은 낙엽 청소와 제설 작업 등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내 손으로 깨끗한 서대문구를 만든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닌 조합원 한 명 한 명이 정성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 서대문지부장 강금화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분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사시사철 청결한 서대문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환경공무관님들의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주민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