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의회, 공원 근로자 휴게시설 현장 찾아
AI 요약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공원 관리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고 휴게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활동공간과 유휴공간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가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11월 22일 안산공원관리사무소와 백련산 등 4곳을 방문해 근로자를 만나고 시설을 점검했다.
안양식 위원장은 "공원 관리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고, 근무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장 행정감사를 통해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고 휴게시설을 살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는 홍제동 청소년활동공간 '꿈다락'의 새 장소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근처의 유휴공간을 방문해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11월 22일 안산공원관리사무소와 백련산 등 4곳을 방문해 근로자를 만나고 시설을 점검했다.
안양식 위원장은 "공원 관리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고, 근무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장 행정감사를 통해 근로자의 목소리를 듣고 휴게시설을 살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는 홍제동 청소년활동공간 '꿈다락'의 새 장소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근처의 유휴공간을 방문해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