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 홍은1동 은제교회, 취약계층 위해 성금·연탄 기부
AI 요약서대문구 은제교회가 연탄 나눔과 성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교회는 연탄 2,000장을 전달하고 200만 원을 기부했다.

서대문구 홍은1동(동장 곽태성)은 관내 은제교회(담임목사 신동기)가 연탄 나눔과 성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제교회는 지난 16일 연탄 사용 가구 8곳을 방문해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21일에는 추수감사절 헌금 200만 원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기부했다.
신동기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곽태성 동장은 "은제교회의 기부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은제교회는 지난 16일 연탄 사용 가구 8곳을 방문해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21일에는 추수감사절 헌금 200만 원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기부했다.
신동기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곽태성 동장은 "은제교회의 기부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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