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신애라 배우 초청 아동권리주간 특강 성황
AI 요약서대문구가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해 신애라 배우를 초청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아동의 4대 기본권과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1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모두의 아이, 함께 만드는 미래'란 주제로 신애라 배우 초청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일을 포함한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민과 공무원 등 청중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애라 배우는 TV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자이자 아동권리 보호단체 (사)야나(YANA)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는 아동의 4대 기본권(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소개하고, 아동보호와 가족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모든 아이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부모 가정 지원, 위탁·입양가정 지원, 시설 지원, 시설 퇴소 청년 지원, 가정 지원 등 아동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서대문구는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아동보호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특강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일을 포함한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민과 공무원 등 청중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애라 배우는 TV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자이자 아동권리 보호단체 (사)야나(YANA)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는 아동의 4대 기본권(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소개하고, 아동보호와 가족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모든 아이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부모 가정 지원, 위탁·입양가정 지원, 시설 지원, 시설 퇴소 청년 지원, 가정 지원 등 아동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서대문구는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아동보호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