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아동권리주간 기념 '뮤지컬 어른동생' 성황리 개최
AI 요약서대문구가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해 '뮤지컬 어른동생'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동 권리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열렸다. 아동과 보호자들은 뮤지컬 관람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홍보 부스를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2024년 아동권리주간 기념 '뮤지컬 어른동생'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작품은 단편 동화를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동 권리를 알릴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열었다.
아동과 보호자 500여 명은 뮤지컬 관람 외에도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의 아동학대 예방부스와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의 아동권리 홍보부스에서 숨은그림찾기와 OX퀴즈 등에 참여하며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모든 아동은 충분히 쉬고, 놀며, 문화와 창작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돼 있는 만큼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단편 동화를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로, 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동 권리를 알릴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열었다.
아동과 보호자 500여 명은 뮤지컬 관람 외에도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의 아동학대 예방부스와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의 아동권리 홍보부스에서 숨은그림찾기와 OX퀴즈 등에 참여하며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모든 아동은 충분히 쉬고, 놀며, 문화와 창작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돼 있는 만큼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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