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어린이합창단, 11월 29일 첫 단독 공연
AI 요약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이달 29일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합창단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의 예술성과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공연은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준비되었으며, 서대문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된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이달 29일 저녁 7시 북아현아트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합창단에는 나무를 심는 학교 지역아동센터, 신일지역아동센터, 서대문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 5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시 거점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어린이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예술성과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이 합창단은 올해 9월 20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초청공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받았다.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공연을 주관하는 서울시 거점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태경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적극 협력한 덕분에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으며 열심히 연습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분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 그리고 단원들 간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 7개 지역아동센터와 11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체육대회 등 어린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종사자 간 교류도 활발히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모범이 되고 있다.
합창단에는 나무를 심는 학교 지역아동센터, 신일지역아동센터, 서대문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 5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시 거점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어린이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예술성과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이 합창단은 올해 9월 20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초청공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받았다.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공연을 주관하는 서울시 거점 3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태경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적극 협력한 덕분에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으며 열심히 연습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분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 그리고 단원들 간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 7개 지역아동센터와 11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체육대회 등 어린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종사자 간 교류도 활발히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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