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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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AI 요약영동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보고회를 개최했다. 22개 부서에서 제안한 23개 사업은 일자리 창출, 청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군은 제안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연계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11월 18일 '지방소멸대응기금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군청 내 22개 부서에서 제안한 총 23개 사업이 소개됐다. 제안된 사업은 일자리 창출, 청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문화 및 관광 산업 활성화, 복지 및 의료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인구 감소위기는 우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각 부서에서 제안한 사업들이 이러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제안된 사업들의 타당성, 추진 가능성, 효과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각 부서의 면밀한 분석과 검토 과정을 거쳐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연계할 방침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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