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공공하수도시설 안전점검의 날 운영
AI 요약서산시는 매월 1일 공공하수도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충남 서산시는 올해 11월부터 매월 1일을 공공하수도시설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17개소, 중계 및 오수(배수) 펌프장 40개소, 침수우려지역 내 맨홀, 우수 및 오수받이 등이다.
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시설물 손상 여부, 맨홀의 부상 및 추락 방지 기능 작동 여부, 우수 및 오수받이의 토사 퇴적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호우 시 하수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고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공공하수처리장 17개소, 중계 및 오수(배수) 펌프장 40개소, 침수우려지역 내 맨홀, 우수 및 오수받이 등이다.
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시설물 손상 여부, 맨홀의 부상 및 추락 방지 기능 작동 여부, 우수 및 오수받이의 토사 퇴적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호우 시 하수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고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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