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시원함 선사하는 신촌 기차역 맥주 페스티벌
AI 요약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컬쳐브릿지 프로젝트’의 첫 행사로 주최하는 ‘기차역 맥주 페스티벌’이 31일 경의중앙선 신촌역 광장에서 개막했다. 50여 종의 국내외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이 축제는 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며 토끼굴 DJ파티, 비어요가, 맥주인문학, 향수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밴드 콘서트도 펼쳐진다. 특히 1일 저녁 진행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컬쳐브릿지 프로젝트’의 첫 행사로 주최하는 ‘기차역 맥주 페스티벌’이 31일 경의중앙선 신촌역 광장에서 개막했다.
50여 종의 국내외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이 축제는 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며 토끼굴 DJ파티, 비어요가, 맥주인문학, 향수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밴드 콘서트도 펼쳐진다.
특히 1일 저녁 진행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는 시원한 맥주를 즐기며 축구 응원을 펼쳤다.
특히 1일 저녁 진행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는 시원한 맥주를 즐기며 축구 응원을 펼쳤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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