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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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거실태조사 결과, 3가구 중 1가구가 전문업체 집수리 원해
AI 요약수원시는 '수원시 주거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가구의 32.4%가 집수리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연립·다세대(43.1%), 단독·다가구(35.5%), 아파트(31.4%) 순으로 집수리 소요가 많았다. 또한, 수원시 주거복지프로그램 소요는 '수원시 주거복지센터'(35.9%),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

수원시는 '수원시 주거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가구의 32.4%가 집수리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연립·다세대(43.1%), 단독·다가구(35.5%), 아파트(31.4%) 순으로 집수리 소요가 많았다.
또한, 수원시 주거복지프로그램 소요는 '수원시 주거복지센터'(35.9%),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 지원'(34.7%),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32.6%) 순이었다.
거주 주택 유형은 아파트 57.0%, 단독·다가구 22.3%, 연립·다세대 12.5% 순이었고, 가구원 수는 1인 가구가 34.4%로 가장 많았다.
점유 형태는 자가 51.6%, 월세 24.4%, 전세 21.7% 순이었으며, 응답자의 32.5%는 "지난 1년(2023년) 동안 주거비가 부담스러웠다"고 응답했다.
한국도시연구소는 수원시의 주거복지정책 방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주택공급', '지속가능한 주거지 재생', '찾아가는 주거복지'를 제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련 부서·기관,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시 주택 수요·공급을 예측해 주거복지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부문별 주거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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