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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북페어 '책부상' 개최, 청년창업과 책 문화 활성화
AI 요약서대문구가 10월 19일 이대역 인근 대현문화공원에서 '서대문북페어, 책부상'을 개최한다. '책부상'은 책을 판매하는 북페어와 동시에 책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북토크 등이 진행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예술가, 출판사 등 22개 팀이 책, 굿즈, 크래프트 아트 등을 판매한다. 또한, 골목과 문화예술의 연계를 모색하는 콘퍼...

서대문구가 10월 19일 이대역 인근 대현문화공원에서 '서대문북페어, 책부상'을 개최한다.
'책부상'은 책을 판매하는 북페어와 동시에 책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북토크 등이 진행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예술가, 출판사 등 22개 팀이 책, 굿즈, 크래프트 아트 등을 판매한다.
또한, 골목과 문화예술의 연계를 모색하는 콘퍼런스, 작은 서점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 글쓰기를 주제로 한 북토크가 열린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책을 키워드로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책과 문화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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