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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어린이공원 3곳 환경개선 완료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어린이공원 3개소의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비대상 공원은 마로니에어린이공원, 휘경어린이공원, 용머리어린이공원 등 이다. 구는 총 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는 공원으로 재구성했다. 마로니에어린이공원에는 동대문구 최초로 2개의 조합놀이대를 연결해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어린이공원 3개소의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비대상 공원은 마로니에어린이공원, 휘경어린이공원, 용머리어린이공원 등 이다. 구는 총 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는 공원으로 재구성했다.
마로니에어린이공원에는 동대문구 최초로 2개의 조합놀이대를 연결해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휘경어린이공원에는 나비, 자연, 장미, 칼라를 주제로 한 4개의 테마정원을 조성했으며, 소나무 15그루를 추가로 식재했다. 용머리어린이공원에는 용머리 모양의 조합놀이대와 음수대 등 주민편의 시설이 새로 조성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3개 더 늘어났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를 위해 주민과 함께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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