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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2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Young & Alive>' 개최
AI 요약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0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를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의 '자치구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서대문구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인디음악과 지역 내 예술공간 활성화가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부스 운영이 시작되며, 오후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0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를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의 '자치구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서대문구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인디음악과 지역 내 예술공간 활성화가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부스 운영이 시작되며, 오후 4시부터 디제잉이 시작된다. 오후 5시부터는 명물거리에서 한자연 작가가 대형 캔버스에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인다.
행사 오프닝은 서대문구 내 디제잉 워크숍 '윗집 아랫집 모두 디제이'의 스승과 제자인 'Hirru'와 'Hodori'의 디제잉, 청년 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의 선정 아티스트인 싱어송라이터 '유영웅'과 밴드 '랜딩기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어 3인조 '나상현씨밴드', 5인조 밴드 '지소쿠리클럽', 4인조 밴드 'SURL'이 가을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부스 운영에는 서대문구 거점의 음악 커뮤니티 '201P', '거거덩 협동조합', '페스티벌 라이프', 'Merch Out!', 'Lucky Slot', 'Freak Out' 등이 참여한다. '나상현씨밴드'와 'SURL'의 MD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탠딩석은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청년베프' 블로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청년음악도시 신촌'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5월 '제1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을 열었으며, '카페폭포'에서도 매달 인디음악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청년들이 찾아와 즐기는 인디뮤직 페스티벌이 신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스 운영에는 서대문구 거점의 음악 커뮤니티 '201P', '거거덩 협동조합', '페스티벌 라이프', 'Merch Out!', 'Lucky Slot', 'Freak Out' 등이 참여한다. '나상현씨밴드'와 'SURL'의 MD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탠딩석은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청년베프' 블로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청년음악도시 신촌'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5월 '제1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을 열었으며, '카페폭포'에서도 매달 인디음악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청년들이 찾아와 즐기는 인디뮤직 페스티벌이 신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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